휘인 - 바라고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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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MBC 옷소매 붉은 끝동 OST Part.1 '휘인 - 바라고 바라' 작곡/편곡

Album Release 。2021.11.19

Artist 。휘인 

Lyrics by 。김호경 

Composed by 。1601 

Arranged by 。1601 

Piano 。박태현 

Guitar 。노경환 

Strings 。필스트링 

Synthesizer 。1601

Vocal Recorded by 。권유진 at 둡둡스튜디오  

Instruments Recorded by 。김희재 at CSMUSIC& Studios.

Mixed by 。김희재 at CSMUSIC& Studios.

Mastered by 。권남우 at 821 Sound Studios.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OST PART.1 [휘인 – 바라고 바라]

 

휘인이 참여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첫 번째 OST ‘바라고 바라’는 풍부한 일렉 기타 사운드와 스트링 연주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으로,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고자 한 덕임(이세영 분)을 담아냈다.

‘그럼에도 있지, 자꾸 난 묻고 싶어져. 애써 삼키고 찾아온 나의 밤들’ 등의 가사는 마음껏 열망하기도, 사랑하기도 어려운 정조 

이산(이준호 분)에 향한 애틋한 마음을 묘사한다.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첫 번째 OST를 휘인이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았으며, 휘인의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